- 규제 강화에 전월세난 심화하는 부동산 시장 … 서울도 경기도 전월세 매물 ‘급감’
- 후분양으로 주거 안정성 높고,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수도권 신규 분양 ‘눈길’

수도권 전월세난 속 주거 안정성 높은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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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로 전월세난이 심화하면서 높은 주거 안정성을 갖춘 곳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빠르게 입주가 가능하고,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곳이 주택 수요자들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최근 서울 아파트의 전월세 재계약 비율이 크게 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3월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중 갱신 비중은 48.2%로, 지난해 평균(41.2%)보다 7%P 상승했다. 특히 3월에는 51.8%까지 치솟으며 더욱 심화하고 있다. 전셋값 상승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전세 매물을 찾기가 쉽지 않자 세입자들이 이사 대신 재계약을 선택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기권도 비슷한 모습이다. 전월세 매물이 1년 만에 급감했다. 올해 3월 25일 기준 경기도 전월세 매물은 2만3,376건으로 1년 전보다 무려 46.6%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월과 비교해도 약 2달 만에 25.7%가 줄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전월세난은 앞으로 더 심화할 전망이다.


후분양, 비규제…전월세난에 주목받는 수도권 새로운 브랜드 프리미엄!

이처럼 전월세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최근 수도권에서 주거 안정성이 높은 신규 분양이 화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4월 중 분양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6층~지상 20층 총 1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3층~15층에는 오피스텔 전용 54~82㎡ 143실이 조성되며, 16층~20층까지는 아파트 전용 40~68㎡ 55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2룸과 3룸 등 다양한 타입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전월세난 속에서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첫 번째는 이미 현대건설이 시공하여 공사가 완료된 100% 후분양 단지라는 점이다. 미리 완공된 집을 둘러보고 계약을 결정할 수 있고, 계약 이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새 아파트는 입주 때까지 2년에서 3년까지의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계약 이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전월세 고민이 깊은 주택 수요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두 번째는 대출 규제에서 자유로운 비(非)규제 프리미엄이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들어서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는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아파트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세대원이나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전월세난 속에서 투자 상품으로도 그 가치가 높다. 전월세 매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전용 60㎡ 이하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보이고 있다. 전용 60㎡ 이하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2027년 12월까지 취득세 등 각종 세금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파격 혜택이 적용된다. 다주택자가 추가로 매수하거나 임대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투자하기에도 세금 부담이 적어 유리하다.


지하철역 가깝고, '초품아'에 지역 최고 인프라, 행정복합타운 등 직주근접 수혜까지

우수한 교통 환경도 자랑거리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직선 1km 거리에 자리하며, 4호선 범계역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특히 월곶판교선 안양역이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8차선 안양로와 6차선 관악대로를 통해 차량 이동도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초품아' 입지도 주목된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안양초등학교가 자리하며, 안양대학교·성결대학교·대림대학교 등 대학가도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교육 및 문화 인프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안양시 최고 로데오 상권인 안양 1번가가 인접하며, 남부시장 및 2001 아울렛 등 각종 유통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밖에 다양한 병원들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뛰어난 직주근접도 주목된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안양시청을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인 행정업무복합타운이 가깝다. 안양시에 따르면, 행정업무복합타운은 총 5만6,309㎡ 규모로 공공용지와 복합개발용지로 구성된다. 공공용지에는 안양시청과 만안구청사, 복합체육센터 복지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복합개발용지에는 첨단 IT 기업 유치를 통해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할 방침이다. 안양시는 약 1만 명 수준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밖에 주변에 26개의 지식산업센터가 자리한 안양 IT 벤처밸리를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가 기대된다.


국내 최고 주거 브랜드 … 고품격 이미지 '물씬', 개방감 및 에너지 절감 효과 극대화

국내 최고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건물 외벽에 외단열 및 화강석 마감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유지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지상 3층부터 20층까지 복도 중앙부에 중정을 설치해 고급 주거 이미지를 구축하고 환기와 채광을 극대화했다. 라틴어로 '빛이 스며들어 투명하게 빛나다'라는 뜻이 담긴 '펠루스(Pellus)'라는 단지명에 걸맞은 국내 최고 주거 브랜드의 하이엔드 설계가 반영된 것이다.


또 옥상에 하늘공원을 비롯한 조깅 트랙과 운동 및 휴게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 만족도가 기대된다. 옥상에 특화시설이 있는 건물은 희소성이 높아 향후 주거 가치 상승에 유리한 특징이 있다. 여기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내부 천정고가 최대 2.5m로 뛰어난 개방감을 보유한 것은 물론,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이밖에 모든 세대에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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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홍보관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위치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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