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면 발코니 확장한 넓은
평면과 스카이라운지 '인기'

올해 창원에서 처음 분양하는 '창원자이더스카이'는 견본주택 오픈 기간 동안 1만1000여명이 다녀가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31일 1순위 청약에는 창원시와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세대주와 세대원 중에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 수와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고, 배우자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창원에서 올해 첫 분양하는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에 1만1000여명이 내방했다.

창원에서 올해 첫 분양하는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에 1만1000여명이 내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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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예치금은 창원과 경남 기준으로 84㎡ 타입 200만원, 106㎡ 타입은 400만원이 입주자 모집 공고일 이전까지 납입되어 있으면 청약이 가능하다.

오는 4월 7일 당첨자 발표 이후 정당계약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계약금 납부는 1차 5%, 2차 5%씩 납부해 자금 부담을 줄였다.


GS건설이 공급하는 '창원자이더 스카이'는 4개 동, 최고 49층, 총 519세대 규모로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공급된다. 주택형은 가장 인기가 많은 전용 84㎡ 타입과 106㎡ 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방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내부 평면에서는 2.4m의 높아진 천장고와 3면 발코니 확장으로 알파룸이나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공간 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창원 성산구 중심에 위치한 입지는 희소성을 더한다. 쇼핑·문화·교육·업무·교통 인프라가 집약된 창원 핵심 생활권인 성산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한다.


단지 반경 1㎞ 이내에는 창원광장과 롯데백화점 창원점, 이마트와 롯데마트 맥스, 교보문고, 상남시장, 중앙체육공원과 대상공원 등이 밀집해 있어 일상적인 소비는 물론 문화·여가생활까지 도보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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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은 비규제 지역이므로 즉시 전매가 가능하고, 입주는 2030년 4월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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