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30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A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1% 오르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3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73% 하락해 장을 마쳤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