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피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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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첫 번째 미니 앨범 활동의 첫 주 무대를 마쳤다.


30일 피네이션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2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타이틀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음악 방송마다 아련하고 부드러운 곡 분위기에 맞춰 성숙한 감성을 표현했다.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와는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웠다. 화려한 세트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력을 뽐내 향후 활동의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에 누구나 가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담은 곡이다. 작사가 김이나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곡은 지난 27일 기준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7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데뷔 첫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베이비돈크라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를 통해 독보적인 서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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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계속해서 '비터스위트'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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