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춤' 티저.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베이비몬스터 '춤' 티저.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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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5월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춤(CHOOM)'을 발매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이번 컴백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발표한 '2026 YG 플랜'에 따른 일정이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레이싱카의 질주를 담은 모션 티저를 공개하며 신보의 콘셉트를 예고했다. 양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앨범을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앨범 예약 판매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했다. 신보는 포토북, 쥬얼, 플러시 키링 등 총 3가지 형태로 제작한다. 포토북은 크림슨, 메탈릭, 프리즘 등 3종으로 출시하며 버전마다 다양한 이미지의 사진집과 미니 포스터 등을 포함한다.


멤버별 6종으로 출시하는 쥬얼 버전은 36페이지 분량의 사진집과 스티커 등으로 구성했다. 플러시 키링 버전 역시 멤버별 6종으로 제작하며 멤버들이 직접 그린 동물 그림을 입체 인형으로 구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예약 판매는 5월3일까지 진행하며 정식 발매일인 5월4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판매한다.

컴백에 앞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베이비몬스터는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더세임 합정, 명동, 인사점에서 '몬스티즈 데이(MONSTIEZ DAY)'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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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는 신보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6월부터는 아시아와 북미를 비롯해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5개 대륙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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