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까지 美 유타주 모압서 개최

지프는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콘셉트 차량과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지프는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콘셉트 차량과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지프

지프는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콘셉트 차량과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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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0주년을 맞은 EJS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 오프로드 애호가들이 모여 트레일 주행과 다양한 오프로드 경험을 즐기는 축제다.


올해 콘셉트카는 지프와 JPP 디자인팀이 개발한 신규 커스텀 모델들로 구성, 지프의 전통적인 4x4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차세대 오프로딩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 랭글러 앤빌 715 콘셉트와 2인승의 랭글러 버즈컷 콘셉트, 트레일 전용 장비를 견인할 수 있는 지프 그랜드 왜고니어 커맨더 콘셉트, 윌리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지프 랭글러 라레도 콘셉트, 1984년 오리지널 체로키가 SUV 시장에 가져온 변화를 기념하는 모델인 지프 XJ 파이오니어 콘셉트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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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랭글러 버즈컷 콘셉트. 지프

지프 랭글러 버즈컷 콘셉트. 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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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브로더도프(Bob Broderdorf) 지프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는 "모압은 단순한 방문지가 아닌, 지프의 성능을 검증하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투자해온 중요한 터전"이라며 "콘셉트 및 양산 차량,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프만의 오프로드 역량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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