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합동 사회공헌 전개
울릉중 대상 온라인 진로 특강 실시
매월 '두 손 모아' 릴레이 봉사활동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3,2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6.07% 거래량 2,390,987 전일가 24,700 2026.04.02 15:30 기준 관련기사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아시아나 "5월까지 국제선 14편 운항 줄여"…항공업계 비상경영 확산 중동발 고유가 지속…대한항공도 비상경영 선포 과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6,900 전일대비 190 등락률 -2.68% 거래량 91,771 전일가 7,090 2026.04.02 15:30 기준 관련기사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밀라노·부다페스트 신규 취항…유럽 직항 경쟁력 강화 아시아나 "5월까지 국제선 14편 운항 줄여"…항공업계 비상경영 확산 이 통합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합동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기업 결합 전 임직원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한다는 취지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7일 울릉중학교 1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사 승무원들이 각자의 업무와 실무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양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두 손 모아' 릴레이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안심, 줍깅, 나들이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지난 27일에는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소속 양사 임직원 10여명이 인천 중구 용유해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두 손 모아 줍깅'에 나섰다. 사업장 인근 해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을 벌였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양사 경영지원 부문 임직원들이 '두 손 모아 안심' 활동을 통해 실종 방지용 스마트 뱃지를 제작했다. NFC 기능 칩이 내장된 뱃지는 치매 환자와 아동 등 실종 예방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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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계자는 "양사 직원들의 화학적 융합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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