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연임 확정…강민균 JKL대표 이사회 합류
롯데손해보험은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은호 대표가 재선임됐다고 밝혔다.
2022년 2월부터 대표이사직을 맡아온 이 대표는 이번 재선임으로 2028년 3월까지 경영을 이어가게 된다. 이 대표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재편하고 손익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재무 기반을 견고히 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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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롯데손보 대주주인 JKL파트너스의 강민균 대표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그 외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 안건도 모두 원안 가결됐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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