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발대식 열고 본격 활동
공식 블로그·SNS 통해 콘텐츠 공개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7기'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7기'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7기'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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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토대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는 뜻을 담은 도토리 기자단은 국민의 시선에서 도서관의 유익한 정보와 숨은 매력을 발굴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7기 기자단은 글, 영상, 웹툰 분야에서 역량과 열정을 갖춘 7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이날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활동 포부를 다질 예정이다.

도토리 7기는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국립중앙도서관의 주요 서비스와 교육, 행사 등 현장을 직접 체험한 뒤 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한다. 제작 콘텐츠는 국립중앙도서관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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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경 국립중앙도서관 국제교류홍보팀장은 "도토리 기자단은 도서관과 국민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다"며 "기자단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국립중앙도서관을 국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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