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자리재단, 수원메가쇼에 '전시관' 운영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관은 도 일자리재단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개설됐다.
수원메가쇼는 생활용품, 뷰티, 패션잡화, 주방용품,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다.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행사로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이 함께 이뤄진다.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시에는 도 일자리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4개 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송마망(대표 송미주) ▲빅포레스트(대표 김선경) ▲이그리트(대표 김자선) ▲브릿지제이(대표 정시연) 등이다.
도 일자리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신규 거래처 발굴과 유통망 확보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오프라인 박람회를 통해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더니"…2029년 '대폭락' ...
김동현 도 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수원메가쇼는 다양한 소비재 기업과 바이어,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박람회인 만큼 여성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