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안을 두고 좀처럼 결론을 내리지 못하며 불확실성이 커지자 26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란 전쟁 헤드라인에 미국 증시는 매일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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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1% 내리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7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38% 급락해 장을 마쳤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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