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종의 쿠키와 6가지 게임 모드 제공
홍콩 등 아시아 9개 지역서 사전 등록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한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데브시스터즈 제공

'쿠키런: 오븐스매시'. 데브시스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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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이용자 간 대결(PvP)의 재미를 더했다. 6가지 전투 모드와 20종의 쿠키 캐릭터를 즐길 수 있다. 쿠키런 지식재산권(IP) 최초로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게임 내 광장에서는 다른 이용자와 교류하거나 다양한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쿠키 커스터마이징도 자유로워 머리와 몸, 무기 등 부위별 파츠를 자유롭게 조합해 쿠키를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언어는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며, 동남아시아와 대만, 홍콩 등 9개 지역에서 이날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이들 지역 퍼블리싱은 베트남에 본사를 둔 VNG게임스가 맡았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앱 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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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출시 기념 이벤트와 함께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을 진행한다. 또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쿠키와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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