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2%대 하락
장 중반 상승폭 일부 반납

미국이 이란과 중재국에서 JD 밴스 부통령 등이 참석하는 고위급 회담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25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만 이란의 강경 입장에 장 중반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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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 올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5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77% 상승해 장을 마쳤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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