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3억7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원 장관은 종전 신고보다 1억300여만원 증가한 33억7941만4000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AD

원 장관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연남동에 3억1500만원에 상당하는 본인 명의의 토지를 갖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