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에 선정된 사회복지시설(10개소)을 대상으로 수행안내 교육과 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에 선정된 사회복지시설(10개소)을 대상으로 수행안내 교육과 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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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에 선정된 사회복지시설(10개소)을 대상으로 수행안내 교육과 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보성군 봇재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에 선정된 사회복지시설 10개소 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했다.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복지 이슈 대응을 위해 긴급하고 시급을 요하는 기능보강을 지원하여 복지수요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만들어진 전남 사랑의열매 대표 공모사업이다.


이번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로 선정된 기관은 ▲공생원 ▲샘물사회적 협동조합 ▲여수시장애인단기거주시설 ▲하누리장애인복지회 ▲도곡숲정이지역아동센터 ▲보성지역아동센터(다향사회적협동조합) ▲공립알록달록지역아동센터 ▲해남등대원 ▲옴니버스지역아동센터 ▲보성군노인복지관이며, 긴급하고 시급한 기능보강 현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복지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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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 사랑의열매는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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