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패스, 코스닥 입성 첫날 130% ↑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한패스가 사장 첫날 130%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4분 기준 한패스는 공모가 대비 133.95%(2만5450원) 오른 4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패스는 해외 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 결제 등을 결합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 기업이다. 현재 50개 이상의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와 200여개국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앞서 기관 수요예측에선 2229개 기관이 참여해 1172.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청약에서도 1673.04대 1의 경쟁률과 약 4조3700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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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장일 기준 낮은 유통 가능 물량 비율(25.2%)이 주가 상승 압력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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