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운용, RIA 계좌 추천 ETF 3종 제시
한화자산운용은 25일 국내시장복귀계좌(RIA) 투자에 적합한 PLUS 200 PLUS 200 close 증권정보 152100 KOSPI 현재가 85,860 전일대비 955 등락률 +1.12% 거래량 478,894 전일가 84,905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KB ETF, 수수료 업계 최저.. 10일간 856억원 , PLUS 고배당주 PLUS 고배당주 close 증권정보 161510 KOSPI 현재가 26,320 전일대비 580 등락률 +2.25% 거래량 1,042,565 전일가 25,74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운용, PLUS 고배당주 ETF 월 분배금 10.3% 인상 한화운용, 은퇴자 맞춤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ETF 신규 상장 김성훈 한화운용 본부장 "삼성·미래와 다른 길 간다…'빠른 시도(Fast trial)' 전략, 선제적 상품 출시" , PLUS K방산 PLUS K방산 close 증권정보 449450 KOSPI 현재가 73,300 전일대비 4,390 등락률 +6.37% 거래량 1,246,790 전일가 68,910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운용, 투자전략 홍콩에 수출…핵심제조 ETF 美 상장 추진 힘빠진 방산株, 잘나가던 ETF도 부진 등 PLUS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제시했다.
RIA는 계좌 내에서 해외 주식을 매도한 자금을 국내 주식시장에 1년 이상 재투자할 경우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다. 매도금액 한도는 1인당 5000만원이며 매도시기에 따라 양도세 감면 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5월 말까지 조건을 충족할 경우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100% 면제받을 수 있다.
PLUS 200은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우량 대형주 20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ETF로, 코스피 시장의 장기 성장에 동참할 수 있다. 특히 연 0.017%의 업계 최저 수준 총보수를 적용해 장기 투자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질 수익률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PLUS 고배당주는 순자산 규모 1위(24일 기준 2조4000억원)의 국내 대표 고배당 ETF다. 원금 훼손(초과 분배) 없이 기업이 지급하는 주식 배당금만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해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월배당(올해 2월 기준 86원)을 지급한다.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10.5%의 분배금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배당 성장 ETF이기도 하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책적 모멘텀과 체질 개선으로 인한 자본차익도 기대할만하다.
PLUS K방산 ETF는 지난해 국내 투자 ETF 수익률 1위(177.0%)를 차지했다. 세계 각국의 국방비 증액 추세와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중장기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기름값이 불러올 최악 시나리오 나왔다 "유가 150...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환율이 1500원 선까지 오르내리는 만큼 RIA를 통한 국장 복귀 시 양도세 면제 혜택에 환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는 시기"라며 "국내주식형 ETF로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PLUS 200 ETF를 통해 코스피 성장 추세에 동참하고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ETF를 편입해 성장성을 챙기는 것은 물론 지정학 갈등으로 인한 변동성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도 유효한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