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박정민 주연 첩보 액션
자막·더빙 입혀 글로벌 공략

영화 '휴민트' 스틸 컷

영화 '휴민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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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다음 달 1일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전 세계에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북한과 러시아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의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여든 네 사람의 격돌을 다룬 작품이다.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로 분해 맨몸 격투와 총기 액션, 자동차 추격전 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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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개봉해 누적 관객 197만9639명을 동원했다. 이번에는 플랫폼을 옮겨 글로벌 시청자를 직접 겨냥한다. 넷플릭스는 원활한 감상을 위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등 서른세 개 언어 자막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스물한 개 언어 더빙을 지원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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