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1200여 명 운집… 비전 경쟁·공정선거 다짐 속 본선 준비 본격화

국민의힘 사천시 당원협의회 주최로 출마자들의 정견 발표회를 가진 데 이어 24일 13시 남해군 당원협의회, 16시 하동군 당원협의회 주최로 6.3 지방선거 압승의 염원을 담은 출마자 비전대회가 열띤 열기 속에 개최했다.


먼저 서천호 당협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남해문화센터에서 열린 남해군 비전대회는 5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뤘으며 국민의힘 출마자 18명 전원이 참석하여 남해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비전과 포부를 밝히며 각자 지역을 대표할 검증된 일꾼임을 자처했다.

6.3지방선거_국민의힘 남해군 출마자 비전대회 단체 사진

6.3지방선거_국민의힘 남해군 출마자 비전대회 단체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어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같은 방식으로 열린 하동군 비전대회 또한 국힘의힘 소속 28명의 출마자 전원이 참석하고 7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하여 출마자들의 자질과 경쟁력을 확인하고 준비된 일꾼이 누구인지 옥석을 가리는 데 당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마자 전원이 '신뢰받는 공정선거를 위해 금품선거, 흑색선전을 일제히 금지하고, 공천 규정 준수, 당의 분열 조장 등 어떠한 해당 행위도 하지 않고 정직하고 올바른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서약식을 갖고 공명선거 의지를 다졌다.

AD

서천호 당협위원장은 "출마자들의 정견 발표회를 통해 당원들이 능력과 자질을 갖춘 후보가 누구인지 확인했을 것이라" 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본선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세워 사천·남해·하동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당원들에게 호소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