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전직 구청장 참여 김석기 예비후보 지지 선언 … 시정 공백 끝낼 적임자
"멈춘 창원, 산적한 현안
해결할 '진짜 일꾼' 김석기
경남 창원시 행정 일선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해왔던 전직 구청장 23명이 24일 오전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기 창원시장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직접 참석하거나 지지 의사를 보내온 전직 구청장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지금 창원은 장기간의 시장 공백으로 시정이 방향을 잃고 산적한 현안들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비상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멈춰선 시정을 바로 세우고 세계가 주목할 창원을 만들 적임자로 김석기 후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석기 후보를 지지하는 세 가지 핵심 이유로 ▲시정 공백을 메울 검증된 행정 전문가 ▲오직 청렴으로 무장한 공직관 ▲창원 경제를 살릴 분명한 글로벌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전직 구청장들은 "지방행정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역설하며 "김석기 후보는 창원시 시장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직접 이끌어본 경험이 있어 취임 첫날부터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멈춰선 산업 엔진을 즉각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실력자"라고 그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최근 정치권의 도덕성 논란과 관련해 "김석기 후보는 공직 생활 내내 강직함을 지켜온 신뢰의 리더"라며 "정치적 빚이 없는 깨끗한 리더만이 기득권을 허물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다"고 적임자임을 확신했다.
아울러, 이들은 "창원 국가산단을 첨단 제조·AI 거점으로 혁신하고, 진해신항을 글로벌 물류 허브로 키워낼 안목을 갖춘 김석기 후보가 창원의 자존심을 회복할 것"이라며 100만 창원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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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김석기 후보 지지 선언에 직접 참여하거나 지지 의사를 밝힌 전직 구청장은, 강병곤 전 마산합포구청장, 강호동 전 마산합포구청장, 구진호 전 성산구청장, 권중호 전 마산합포구청장, 김동하 전 성산구청장, 김선민 전 마산합포구청장, 김용운 전 마산회원구청장, 김원규 전 마산합포구청장, 변재혁 전 성산구청장, 서정두 전 의창구청장, 안삼두 전 의창구청장, 양윤호 전 성산구청장, 이명옥 전 성산구청장, 이성주 전 진해구청장, 이영호 전 성산구청장, 이용암 전 의창구청장, 임태현 전 의창구청장, 정규섭 전 마산회원구청장, 정철영 전 진해구청장, 정희판 전 성산구청장, 조광일 전 마산합포구청장, , 최인주 전 진해구청장, 홍명표 전 의창구청장(가나다순) 등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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