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분양시장 활기찿는 계기 될까 기대

도안푸르지오디아델 조감도

도안푸르지오디아델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분양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대전 도안푸르지오디아델 무순위 1세대 청약에 837명이 몰렸다.


이달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대전 도안 2단계 2-5지구 도안푸르지오디아델의 무순위 청약 2가구(전용124㎡ A형, 전용59㎡ A형) 모집에 전용124㎡ A형 235명, 전용59㎡ A형 837명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이후 계약 포기나 당첨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세대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써 대전시, 세종시 및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세대는 모두 신청할 수 있고, 100% 추첨제로 선정한다.


주변 부동산 등에 따르면, 이번 청약 흥행은 고급마감재 사용, 단지 내 초등학교 입지, 트램 건설 등 호재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일반분양 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도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AD

도안푸르지오디아델은 도안 2단계 2-5지구에 금실개발(주)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2개 단지 1514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4년 7월 일반 분양을 실시했으며, 현재 15층 철근콘크리트공사 진행 중으로 오는 2027년 9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 진행 중에 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