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강릉시 경로당 332곳에 안마의자 공급
'더 뉴 마스터 V4'
세라젬은 강원도 강릉시 관내 경로당 332곳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라젬은 강릉시가 추진한 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세라젬은 이달 말까지 총 332개 경로당에 기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기기 사용 방법 안내와 사후 관리도 함께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내 경로당에 설치되는 제품은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더 뉴 마스터 V4'다. 더 뉴 마스터 V4는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에 맞춰 밀착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며 허리 마디마디를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세라젬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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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이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릉시 경로당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찾는 휴식 공간을 넘어 생활 속 건강 관리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강릉시의 취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환경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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