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능력이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김장권 예비후보 "실천 가능한 공약만 하겠습니다"김장권 전남도의원 예비후보(광양)는 "공약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실현 가능한 정책 중심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맞춤형 전남 플랫폼', 전 도민 AI 기본 이용권, 광양항 물동량 확대를 3대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장권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김장권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그는 "정책은 있지만 시민이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개인 상황에 맞는 정책을 자동으로 안내하고 신청까지 연계하는 행정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또 "AI 활용 능력이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전 도민이 부담 없이 AI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양항과 관련해서는 "직접 기업을 찾아가는 세일즈형 도의원이 되어 물류비 절감 등 실질적 이점을 설명하고 기업 유치를 이끌겠다"며 "광양항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AD

김 예비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