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 이상이면 원하는 동·호수 선택해서 계약 가능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제공, 계약 문의 잇따라

KCC건설, ‘대전 르에브 스위첸’ 선착순 계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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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일원에 짓는 '대전 르에브 스위첸'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대전 르에브 스위첸은 앞서 1순위 청약에서 타입별 최고 33대 1의 경쟁률로 분양 당시 대전 중구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흥행에 이어 계약 역시 꾸준히 이뤄지면서 사실상 완판을 앞두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주택형이 이미 마감됐으며,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일부 잔여 세대를 선착순으로 공급하고 있다.

선착순 계약은 대전 르에브 스위첸의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주택소유, 재당첨제한 기간 여부 등에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대전 중심 입지에 입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데다 원하는 동과 층, 향 등을 선택해서 계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계약금 5%가 적용되며,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 안심보장제가 적용되는 만큼, 향후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동일한 조건이 소급 적용된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도시철도 2호선의 수혜단지로 꼽힌다. 대전시는 지난 3월 3일 이달부터 도시철도 2호선 잔여 5개 공구의 본공사를 시작으로 본선 14개 전 구간이 트램 건설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2호선 트램 공사가 완료되면 이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1호선 및 2호선 대흥역(계획)의 더블 역세권 단지로 거듭난다.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지선, 통영대전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며, 대전역KTX·SRT 및 충청권광역철도(예정) 등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단지는 바로 옆 대흥초를 비롯해 대전중·고, 대전여중, 성모여고 등 지역 내 학업 성취도가 높은 명문 학교가 다수 위치해 있다. 여기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NC백화점, 중앙로 지하상가, 중앙시장 등 각종 상업시설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 및 중구청 등 행정기관도 가깝다.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랜드마크 인프라도 밀집돼 있다.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성심당 본점이 들어선 대전의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으능정이 문화의거리도 인접해 있다.


스위첸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평면 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용 59㎡A 타입은 3Bay 판상형 구조로 넓은 공간을 제공하며, 전용 59㎡B 타입은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이 일렬로 위치하는 LDK구조와 복도 팬트리 설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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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전 르에브 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총 1,278가구(1단지 440가구, 2단지 83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일원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27년 9월 예정이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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