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인사들 조문 이어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故) 이병환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범여권 인사들도 빈소를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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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와 한 원내대표는 이날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인 고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을 추모했다.

문 전 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조 대표도 빈소를 찾았다. 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도 빈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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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부인인 김혜경 여사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조문 자리에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오상호 청와대 제2부속실장도 배석했다.

이한나 기자 im21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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