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 신규 브랜드 '다날스테이지' 첫 사업 '윤종신 투어' 예매 1위 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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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6,00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21% 거래량 613,671 전일가 5,87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에프엔비, '달콤.N' 직영·가맹점 동시 출점…일상형 카페 확장 시동 다날, 중기부 '립스(LIPS)' 운영사 선정…"소상공인 창업 성공 돕는다" 다날, 바이낸스 페이·서클과 협업 서비스 4월 론칭…외국인 전용 '크립토 결제' 시대 개막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라이브 IP 전문 브랜드 '다날스테이지(Danal Stage)'가 첫 프로젝트부터 흥행 성과를 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다날스테이지가 주최하는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윤종신 그리고 나>' 서울 공연은 지난 19일 오후 8시 NOL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티켓이 오픈됐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실시간 순위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고, 오픈 직후 기록한 1위 자리를 지속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날스테이지는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축적해온 음원 및 미디어 콘텐츠 기획 역량을 오프라인 공연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출범한 브랜드다. 단순 공연 기획을 넘어 음악, 콘텐츠, 공연을 결합한 장기적인 라이브 IP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윤종신 콘서트는 해당 브랜드가 처음 선보이는 라이브 IP 프로젝트다. 공연은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당신의 이야기를 불러드립니다'를 콘셉트로, 윤종신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관객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날스테이지는 이번 전국투어를 계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높은 성장세와 구매력을 보이고 있는 트로트 및 어덜트 컨템퍼러리 시장을 겨냥해 전문 제작사들과의 협업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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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다날스테이지의 출범을 알리는 첫 프로젝트가 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예매 1위라는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며 "이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동시에, 향후 시장을 선도할 다양한 라이브 기반 프로젝트를 빠르게 선보여 공연 중심 IP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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