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프루프 코어 공법 적용
강력한 방수 기능으로 물청소 용이

현대L&C가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L&C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 현대L&C

현대L&C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 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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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현대L&C의 '하이드로프루프 코어' 공법을 적용해 강력한 방수 기능을 갖췄다.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이 작아 물 사용 잦은 청소 환경에서도 곰팡이 번식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높였다.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두꺼운 표면 보호층에 자체 개발한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특수 코팅이 적용해 생활 스크래치와 마찰에도 깨끗이 유지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천연 석재의 질감을 선호하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을 적용했고 촉각적 굴곡을 입힌 입체 엠보스 처리를 추가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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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은 웜 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를 베이스로 따뜻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됐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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