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체험형 청년인턴 23명 채용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청년층의 실무형 직무체험과 취업역량 지원을 위해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선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채용인원은 23명이며, 각 채용분야는 행정지원(일반)-대구 14명, 행정지원(일반)-서울 4명, 행정지원(사회형평) 1명, 행정지원(장애)-대구 2명, 행정지원(장애)-서울 2명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은 없으며, 사회형평, 장애 채용분야에 한해 해당자만 지원 가능한 제한경쟁 채용을 실시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구성되며,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서류전형은 공고문의 서류심사 기준표에 따라 어학 및 자격증 정량평가를 운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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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형은 행정지원(일반), 행정지원(사회형평)은 AI면접을 실시하고, 행정지원(장애)은 대면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4월 17일이며, 근무일은 4월 27일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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