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러시아산 원유의 운송과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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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9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달 12일 오전 12시 1분 이전에 선적된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의 운송 및 판매, 하역 관련 거래를 내달 11일 오전 12시 1분까지 승인한다고 밝혔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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