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개장 100일 만에 210만 방문
별마당 키즈·센트럴 파드 인기…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 74%
4월부터 근린생활시설 순차 개장…교육·의료·쇼핑·외식까지 생활 인프라 확대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05,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65% 거래량 40,611 전일가 307,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버터떡' 만들고 비트코인 투자 배운다…'MZ' 사로잡은 '문센' 신세계百, 외국인 공략 강화…스포츠·아웃도어 할인 행사 진행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요가하고 브런치까지…‘웰니스 핫플’로 뜬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개장 100일만에 누적 방문객 21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파주 전체 인구 약 54만명의 4배, 운정 신도시 인구 약 30만명의 7배에 가까운 수치다.
인근 주민이 전체 방문객의 약 70%를 차지하며 재방문율 50%를 기록하는 등 지역 밀착형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74%를 차지하며 어린이 도서관 '별마당 키즈'와 플레이 공간 '업스테어'가 꾸준히 인기다.
3월 27일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센트럴에 입점해 쇼핑 선택지를 확대한다. 이어 4월 중순부터는 센트럴 주변 저층부에 근린생활시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며 생활 인프라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근린생활시설에는 교육과 예체능 프로그램, 병원과 약국, 생활용품과 가전, 패션 브랜드, 세탁소 등 서비스 업종이 포함된다. F&B 공간은 소리천을 따라 외식·카페·펍 등 다양한 브랜드로 구성되며, 낮과 밤 모두 이용 가능한 생활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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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쇼핑·여가·교류 중심의 센트럴과 실생활 밀착형 근생시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 생활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업계 전반에 새로운 로컬 리테일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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