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최대 연 3.3%로 인상
웰컴저축은행이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연 3.3%로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최대 연 3.2%에서 0.1%포인트 상향한 것으로 이날부터 적용된다.
이번 금리 인상은 웰컴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에서 판매하는 정기예금 상품에 적용된다.
정기예금은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기준 연 3.3% 금리가 적용된다.
웰컴저축은행은 최근 대표 파킹통장 상품인 '웰컴 주거래통장'의 최대금리를 연 3.0%로 인상하며 수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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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를 반영하고자 이번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며 서민금융 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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