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지역 대표 빵집 4곳 제품 선보여

삼성웰스토리가 전국 곳곳 유명 빵집의 인기 베이커리 제품을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빵지순례 시리즈'를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지역 대표 빵집 4곳에서 직접 생산한 시그니처 빵을 구내식당에서 제공해 고객들이 빵지순례를 떠나지 않아도 매장과 동일한 맛의 제품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성웰스토리가 전국 빵지순례 프로모션으로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가 전국 빵지순례 프로모션으로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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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달부터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군산 '이성당'의 '단팥빵과 야채빵' 세트, 8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서울 '태극당'의 '시본케익과 월병' 세트를 제공한다. 다음 달부터는 부산 로컬 베이커리 1위로 손꼽히는 '옵스(OPS)'의 시그니처 제품인 '학원전' 세트와 강릉에서 시작해 연남동까지 접수한 '만동제과'의 '마늘바게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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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지역 대표 빵집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맛과 가치를 고스란히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구내식당을 트렌디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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