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1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3.19 강진형 기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1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3.19 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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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가 단독 회동을 가졌다.


수 CEO는 19일 오전 서울 포시즌즈호텔에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와의 미팅이 끝난 후 국내 스타트업 가운데 업스테이지와 협력하는 이유를 묻는 아시아경제 질의에 "업스테이지는 훌륭한(Great) 회사"라고 답했다.

수 CEO와 김 대표는 이날 오전 7시30분께 30분가량 단독 회동을 갖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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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는 2020년 설립된 국내 AI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AMD, 아마존웹서비스(AWS) 등과 6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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