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의 세계 최대 가스전을 공격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18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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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3% 내리며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3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46% 밀리며 장을 마감했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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