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바이오 산업이 몰리는 음성… 직주근접 프리미엄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주목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 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 투자 활발
사람 몰려드니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에 관심...세재 혜택까지 주목
충북 음성군이 첨단 바이오 산업의 전진기지로 활약이 예고 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는 모습니다. 산업단지로의 기업들 입주가 지속되고 이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인구가 유입되면서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오플러스는 음성군에 2000억원 가까이 투자한 신공장을 오는 4월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화장품 생산능력 증대는 물론, 비만 및 당뇨 치료제 등으로 신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실제로 이 회사는 음성군에 위치한 성본산업단지에 바이오콤플렉스를 지난 5월 준공했는데 규모만 약 1만2000평에 달한다. 이는 성남공장 면적의 세 배 이상 큰 규모다. 음성공장 가동을 통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차전지 기술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거점도 충북에 조성되고 있는데, 이 중 음성군 역시 한 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가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을 통해 배터리 제조와 검증 지원센터 등 핵심 시설을 청추 오창에서 가동 중이고, 특히 음성군의 이차 사용 기술지원센터 등을 통해 충북 전역으로 기반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연스레 인구가 유입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한 전문가는 "음성군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의 투자와 첨단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차전지 개발 업체 등이 바로 음성으로 모여들고 있다"라며 "이들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인구가 유입되고 부동산 시장도 점차 활기를 되 찾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GS건설이 음성군에 선보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가 내집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 단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의 대단지로, 미분양 물량에 대해 특례 판매를 하고 있어 투자자 및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다.
브랜드 대단지인데다가, 기 분양 아파트로 언제든지 입주가 가능하고, 분양가 상승 등 내집마련에 대한 자금마련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여기에 음성군 교통망 확충으로 전국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올해 말까지, 전용 85㎡, 6억원 이하 주택을 취득세 산정시 중과세가 배제된다는 점은 또다른 메리트다.
대한민국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GS건설 '자이'만의 특화 설계와 브랜드 파워드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제언이다.
여기에 준공 후 미분양 특례 주택으로,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빠른 시일 내에 실물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음성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됐으며, 게스트하우스 3개 실도 적용됐다.
여기에 단지내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GDR), 자연채광조명 사우나, 교보문고와 협약으로 입주민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엄선한 도서들로 채워질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키즈놀이터, 카페테리아 등도 구성됐다.
금왕읍 최고의 명당자리에 최고 27층 높이로 인해 탁트인 시야가 확보되고 이로써 금왕읍을 내려다 보는 조망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앞서 설명한 교통 인프라 확충도 단지의 가치를 올리는 요소다. 음성IC와 연결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비롯해 중부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및 광역교통 네트워크구축 등 충북 음성군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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