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이자 내드립니다"…농협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대환 출시 이벤트
다음달 30일까지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 18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하고 다음 달 30일까지 첫 달 이자 전액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올원뱅크와 대출비교 플랫폼(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을 통해 대출금리 비교 및 갈아타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올원뱅크에서 최초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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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10명을 추첨해 첫 달 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추첨에 선정되지 않은 고객에게도 NH포인트로 첫 달 최대 20만원의 이자를 제공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어려운 경기상황에서 개인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출시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상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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