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신세계 I&C 23%대↑
신세계 I&C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소식에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5분 기준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23.67%(5350원) 오른 2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 I&C는 전날 상한가에 장을 마감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미국 AI 스타트업 리플렉션AI의 미샤 라스킨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 센터에서 한국 소버린(주권)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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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업은 한국에 250㎿(메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신세계는 AI 데이터센터 추진을 기점으로 AI를 새로운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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