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가야역사문화센터, 청년·지역 국악 무대 연다
네 차례 공연 및 시민 강좌 개최
행사 전날까지 선착순 접수
지난해 문을 연 경남 김해의 복합문화공간에서 지역 청년 국악인들이 전통음악을 연주한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이달 25일을 시작으로 네 차례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강당에서 국악 공연과 연계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경북대 국악학과(6월 24일), 영남대 음악학부(9월 30일) 학생들과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11월 25일)이 차례로 연주회를 선보인다.
시민을 위한 교양 강좌도 마련한다. 고대사 속의 가야를 주제로 상반기에는 시민 아카데미를, 하반기에는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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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행사 전날까지 전화, 전자우편, 온라인 폼 등으로 하면 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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