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고용부장관 표창 동시 수상

삼육대학교 직원들이 대학 행정, 교육 지원 각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헌신을 인정받아 정부, 주요 기관으로부터 잇따라 표창을 받았다.

왼쪽부터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김인선 연구원,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진로지원센터 신수미 계장, 학생처 학생복지팀 윤일 과장. 삼육대학교

왼쪽부터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김인선 연구원,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진로지원센터 신수미 계장, 학생처 학생복지팀 윤일 과장.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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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인선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연구원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연구원은 사업 1~3주기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재학생 홍보단 기획,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성과포럼 운영 등 사업 성과의 대내외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체계적인 예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율성과지표를 개편하는 등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신수미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진로지원센터 계장은 '청년고용 활성화 유공자'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안았다.

15년 이상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온 신 계장은 고용노동부 일자리사업을 8년 연속 수주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진로·심리 통합상담 서비스 체계 구축, 동문 멘토링(SU토링) 시스템 도입 등 진로탐색부터 취업성공까지 이어지는 '전(全) 주기형 고용지원 체계'를 확립해 재학생,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이어 윤일 삼육대 학생처 학생복지팀 과장은 '대학정보공시 업무 유공자'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윤 과장은 총무인사팀과 학생복지팀을 거치며 대학정보공시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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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고유 식별 분류 체계를 개선해 오류 발생을 최소화하고 IR센터와 협력해 장학 통계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구축하는 등 공시 업무의 효율성과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호수 기자 l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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