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비올라 등 2290본 식재…화사한 도시 경관 조성

포항시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일원에 봄꽃을 식재하며 공원 경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겨울철 삭막했던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서 계절의 정취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주 포항시가 스페이스워크 일원에 봄맞이 다양한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지난 주 포항시가 스페이스워크 일원에 봄맞이 다양한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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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스페이스워크 주변으로 튤립과 비올라 등 봄꽃 2290본을 심어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마련했다.

형형색색의 봄꽃이 어우러진 화단은 스페이스워크의 철재 구조물과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밝은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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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혁 공원과장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일상의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공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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