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개인정보보호법학회, AI 세미나 개최
‘AI 시대, 다시 데이터를 고민하다’ 세미나 열어
법무법인 태평양과 개인정보보호법학회는 지난 13일 'AI 시대, 다시 데이터를 고민하다'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기업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경상국립대학교 법과대학 홍종현 교수는 'AI 학습데이터의 이용을 둘러싼 개인정보보호법상 제문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태평양 이강혜 변호사가 '개인정보 AI 특례안의 도입 필요성과 한계'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AI 3대 강국 전략과 개인정보 규범의 재설계'를 주제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세션이 진행됐다. 토론은 개인정보보호법학회 김도승 학회장(전북대학교 교수)이 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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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은 1980년대 후반 국내 로펌 최초로 TMT(Technology-Media-Telecommunication)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 최근 기존의 팀을 'TMT그룹(그룹장: 박지연 변호사)'으로 확대 개편하며 AI, 방송·통신, 개인정보, 게임, 디지털금융, 블록체인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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