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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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국토교통부 허가, 분양상담사 인증기관)와 타겟 문자광고 전문기업 바나나몽키즈가 공식 제휴를 체결하고 분양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는 분양상담사 자격 인증 및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으로, 분양시장 전문 인력 양성과 상담 환경의 체계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나나몽키즈는 타겟 데이터 기반 LMS·MMS 문자광고 플랫폼 '딜링(DILING)'을 운영하며 분양, 금융,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업종에서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업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나나몽키즈는 협회 소속 분양상담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타겟 문자 발송 시 적용되는 배상책임보험 지원을 비롯해 메시지 내 상담사 정보 표기 운영, 랜딩페이지 내 상담사 성명 및 연락처 표기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요소는 상담 과정에서의 신뢰도 확보와 고객 응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분양 현장에서는 상담사의 전문성과 신뢰도가 계약 전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상담 과정 전반에서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의 중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또한 타겟 데이터 기반 문자 마케팅은 분양시장에서도 주요 고객 접점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상담사가 직접 활용 가능한 운영 체계를 갖춘 점 역시 실효성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상담사 정보 노출과 안내 문구 정비 등을 통해 상담 초기 단계에서 고객 신뢰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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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몽키즈 관계자는 "분양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마케팅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현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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