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뉴트 모션데스크,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제품 부문서 수상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뉴트(NEWT) 모션데스크'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Product)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독립적인 디자인 기관인 아이에프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며, 지난 70여 년 동안 매년 가장 뛰어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일룸 측은 "뉴트 모션데스크는 높이 조절 기능에 각도 조절 패널과 확장형 모듈 시스템을 결합해 기존 모션 데스크의 기능적 한계를 넘어선 '움직이는 공간 시스템'을 제안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뉴트 모션데스크는 앞서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와 2025 한국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 등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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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관계자는 "뉴트 모션데스크는 사용자의 다양한 활동과 공간 활용 방식을 고려해 설계한 제품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일룸은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공간 가치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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