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 부문 대규모 채용 실시… 171개 공고 오픈
20일부터 2주간 접수
장애인 특별 채용 병행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부문 대규모 인재 확보에 나선다. 연구개발부터 IT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채용을 통해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39,000 전일대비 61,000 등락률 -8.71% 거래량 1,331,906 전일가 700,000 2026.06.08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의선 "엔비디아에 새만금 프로젝트 참여 제안"…젠슨 황 "기꺼이 그렇게 할 것"(종합) 젠슨 황 "다음 물결은 피지컬 AI·모빌리티…지금은 현대차의 시간" 코스피, 8% 떨어진 7400선 마감…코스닥도 9%↓ 는 오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직을 동시에 모집하며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총 171개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동시에 진행해 균형 잡힌 채용 기조를 유지한다. 또한 지원자들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5일 현대자동차 채용 유튜브 채널에서 '팀 현대 토크 라이브'를 실시간으로 운영한다.
토크 라이브에서는 인사 담당자가 직접 직무와 절차를 설명하며, 지원자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2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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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와의 만남을 기대한다"며 "열정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채용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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