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윤활유 공급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0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40% 거래량 1,055,451 전일가 164,300 2026.03.1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 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가 제휴 관계를 2031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11일 경기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개최한 기아-토탈에너지스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연장 체결식에서 기아 황동환 오너십관리사업부장(왼쪽), 토탈에너지스 엘로디 루스(Elodie Luce) 자동차부문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11일 경기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개최한 기아-토탈에너지스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연장 체결식에서 기아 황동환 오너십관리사업부장(왼쪽), 토탈에너지스 엘로디 루스(Elodie Luce) 자동차부문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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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토탈에너지스와 5년 단위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연장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기아 황동환 오너십관리사업부장(상무), 엘로디 루스(Elodie Luce) 토탈에너지스 자동차부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2011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처음 맺은 양사는 이번 재계약으로 2031년까지 20년간 장기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게 됐다.


토탈에너지스는 기존 계약과 동일하게 앞으로 5년간 고품질 엔진오일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기아의 전 세계 고객, 딜러에게 제공한다. 글로벌 고객만족도 개선 및 서비스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아와 지난 15년간 실시한 공동 프로젝트와 마케팅도 이어간다. 또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부문에서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황동환 상무는 "토탈에너지스는 지난 15년간 기아의 소중한 파트너였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기아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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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디 루스 부사장은 "기아와 두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하이브리드와 전동화 기술 발전에 맞춘 최첨단 윤활유 개발에 속도를 붙이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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