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드스토어서 프로모션

웅진식품이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새로운 맛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더 빅토리아'는 열대과일 플레이버 라인업을 강화했다. 파인애플, 애플망고, 멜론, 패션후르츠, 망고스틴까지 다양한 열대과일 탄산수를 맛볼 수 있다.

웅진식품이 16일 출시한 탄산수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 망고스틴'(사진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이 16일 출시한 탄산수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 망고스틴'(사진제공=웅진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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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푸드페스타 브랜드관' 프로모션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된다. 이달 22일까지 최대 29%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18일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는 전용 쿠폰을 통해 최대 35%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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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를 시도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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