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원 대구시의원, 대구 수성구청장 출마선언…"현장 중심 행정 펼치겠다"
전경원(53) 대구시의원이 대구 수성구청장에 출마한다.
전 의원은 "16일 오후 2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 시간 우리 수성구의 발전을 고민해온 제가 이제 수성구청장 출마를 통해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려고 한다"며 "수성구는 대구의 심장이자,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지만 지금 우리에게는 머무르는 안주가 아닌, 미래를 향한 확실한 도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수성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현장 중심의 행정', 전경원이 증명해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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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한국청년지도자연합 대구지부 회장을 거쳐 현재 재선 대구시의원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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