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산림 인근 소각 절대 안 돼…불 나면 처벌에 배상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산림 인근에서 소각 절대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1시15분 엑스(X·옛 트위터)에 "산불 나면 실화죄로 처벌받고 피해배상까지 해야 한다. 조심, 또 조심"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글과 함께 농촌에서 관행적으로 논과 밭을 태우는 경우가 많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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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과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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