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14일 SNS 메시지
李 "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를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라고 말했다.

김윤지 선수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만 네 번째 메달로 총 금메달 한 개와 은메달 세 개를 목에 걸었다.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4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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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네 번째 메달로 김윤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며 "특히 개인전 종목으로만 보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예정된 크로스컨트리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에서도 지금까지 그랬듯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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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 대통령은 "치열한 승부 끝에 4위를 차지한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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