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IPO]3월 셋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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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3월) 셋째 주에는 한패스, 메쥬, 리센스메디컬이 일반청약을 받는다.


<일반청약>

◆한패스=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22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172.59대 1을 기록했다. 오는 16~17일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이다.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결제 기능을 결합한 외국인 특화 통합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체류 외국인 증가와 방한 관광 회복 흐름 속에서 외국인 금융 및 소비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용자 증가가 거래 확대와 수익 성장으로 이어지는 플랫폼 기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메쥬=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는 2320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108.93대 1을 기록했다.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약 절차를 마친 뒤 오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메쥬는 생체신호 정밀 계측 기술과 온디바이스 머신러닝(on-device Machine Learning) 기반 생체신호 처리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상용 레퍼런스를 구축하며, 의료 현장 중심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다.


◆리센스메디컬= 희망 공모가 밴드는 9000~1만1000원이다. 수요예측은 지난 13일까지 진행했고 일반 청약은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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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설립된 리센스메디컬은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반영해 정밀 냉각 기술을 자체 개발한 의료기기 기업이다. 극저온 냉매의 온도를 고속으로 제어해 목표 부위를 신속하게 원하는 온도로 낮추는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과, 안과, 동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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